"미트윌란 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조규성, 1번 키커로 출격→'골대 강타'…팬들은 "어떻게 모든 킥… 스포츠뉴스 0 182 03.20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승부차기에서 패배한 미트윌란이 일부 팬들로부터 조롱받았다.미트윌란은 2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덴마크 미트윌란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앞선 1차전에서 웃은 팀은 미트윌란이었다. 후반 35분 조규성이 문전에서 우스만 디아오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했다. 조규성의 헤더가 그대로 노팅엄 골망을 흔들며 미트윌란의 1-0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