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둔 코트디부아르대표팀의 최대 과제는 윙포워드 니콜라 페페(31·비야레알) 살리기다.
아프리카 축구 소식을 다루는 매체 스포츠뉴스 아프리카는 26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는 페페가 이번 평가전을 통해 팀서 다시 자리잡길 바란다. 윙포워드진이 취약한 상황이라 페페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코트디부아르의 한국전(28일)과 스코틀랜드전(4월1일)의 과제는 페페 살리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