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종가' 잉글랜드에 0-2 패배…U-17 월드컵 32강 탈락
스포츠뉴스
0
205
2025.11.16 0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밀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5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32강에서 0-2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F조에서 멕시코(2-1 승), 스위스(0-0 무), 코트디부아르(3-1 승)를 승점 7을 획득,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5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32강에서 0-2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F조에서 멕시코(2-1 승), 스위스(0-0 무), 코트디부아르(3-1 승)를 승점 7을 획득,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