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1000번째 경기 대승…홀란은 14호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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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2:00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의 주제프 과르디올라(사진) 감독이 사령탑 통산 1000번째 경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시티는 1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엘링 홀란과 니코, 제레미 도쿠가 1골씩을 넣었다. 맨체스터시티는 7승 1무 3패(승점 22)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1위 아스널(8승 2무 1패·승점 26)과 간격을 승점 4 차이로 좁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