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라크,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대륙간 PO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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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23: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이라크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격돌한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본선 진출권 두 장이 걸린 대륙간 플레이오프에는 이라크(아시아)를 비롯해 볼리비아(남미), 콩고민주공화국(아프리카), 자메이카, 수리남(이상 북중미), 뉴칼레도니아(오세아니아) 등 6개 팀이 올라 북중미 월드컵 막차 탑승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