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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동안 절뚝거렸다" 박지성, 무릎 부상 고백…"아이콘 매치 후 10일간 앉아만 있었다" > 뉴스

"두 달 동안 절뚝거렸다" 박지성, 무릎 부상 고백…"아이콘 매치 후 10일간 앉아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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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이번에도 방패가 창을 부러뜨렸다.2025년에도 아이콘 매치의 승자는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가 됐다.실드 유나이티드는14일 오후 7시 30분서울월드컵기장에서 열린

[OSEN=우충원 기자] ‘해버지(해외축구+아버지)’ 박지성(44·은퇴)이 아이콘 매치 이후 자신의 무릎 상태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라운드를 떠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그의 무릎은 여전히 완전히 낫지 않은 채다. 팬들을 위해 한 번 더 축구화를 신은 대가였다.

박지성은 7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 34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자인 박주호가 “요즘 무릎은 괜찮냐”고 묻자 박지성은 “그때(아이콘 매치) 경기하고 10일 정도는 그냥 앉아서만 지냈다. 그 이후로 조금씩 나아졌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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