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랭킹 126위' 수리남,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보인다
스포츠뉴스
0
197
2025.11.14 18: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6위의 수리남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수리남은 14일(한국 시간) 수리남 파라마리보의 프랭크 에세드 스타디온에서 열린 엘살바도르(94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지역 3차 예선 A조 5차전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44분 티아론 체리가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9분, 31분에 리초넬 마가렛이 멀티골을 터트렸다.
수리남은 14일(한국 시간) 수리남 파라마리보의 프랭크 에세드 스타디온에서 열린 엘살바도르(94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지역 3차 예선 A조 5차전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44분 티아론 체리가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9분, 31분에 리초넬 마가렛이 멀티골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