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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아직도 여전한 상징" 토트넘, 프랭크 감독 체제에도 메우기 힘든 '왼쪽 공백' > 뉴스

"손흥민이 아직도 여전한 상징" 토트넘, 프랭크 감독 체제에도 메우기 힘든 '왼쪽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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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여전히 손흥민(33, LAFC)이다. 토트넘이 왼쪽 공백을 좀처럼 메우지 못하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헤이터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로 감독 체제 출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왼쪽 공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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