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U-23 대표팀 감독 "우즈베크에 완패…우리 플레이 전혀 못 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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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민성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즈베키스탄전 완패에 아쉬움을 삼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졌다.
이날 패배로 한국(승점 4)은 우즈베키스탄(승점 7)에 밀려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졌다.
이날 패배로 한국(승점 4)은 우즈베키스탄(승점 7)에 밀려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