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수원FC 위민, 중국 우한과 AWCL 8강서 맞대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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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이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격돌한다.
수원FC 위민은 15일(한국 시간) AFC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5~2026시즌 AWCL 8강 대진 추첨 결과 우한과 만나 준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8강전은 오는 3월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날짜와 킥오프 시간을 비롯한 세부 일정은 추후 AFC를 통해 공지된다.
수원FC 위민은 15일(한국 시간) AFC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5~2026시즌 AWCL 8강 대진 추첨 결과 우한과 만나 준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8강전은 오는 3월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날짜와 킥오프 시간을 비롯한 세부 일정은 추후 AFC를 통해 공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