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못한 적이 없다", "PSG 핵심 선수로 우뚝"…리옹전 활약에 보며 이강인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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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최근 이강인 활약을 보고 모든 프랑스 매체들이 사랑에 빠졌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하는 '알레스 파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리옹전 PSG 우측 윙어로 출전한 이강인은 주앙 네베스 득점에 도움을 올리는 아름다운 코너킥을 올렸다. 결정적 역할을 다시 한번 해냈다. 몇 주 동안 기세를 크게 올리고 있다. 니스전에서도 그랬다. 이브라힘 음바예 등이 부진할 때 이강인은 능력을 보여줬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신뢰를 계속 가질 것이며 A매치 휴식기 이후 치러지는 르 아브르전에서도 이강인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강인을 향한 평가가 달라졌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벤치 자원으로 분류됐다. 여름에 이적설이 나온 이유였다. 이강인은 잔류를 했고 시즌 개막 후에도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제한된 출전시간을 기록했다. 우스만 뎀벨레 등이 연이어 부상을 당하면서 이강인에게 기회가 왔다. 뎀벨레가 선발로 나왔으나 전반 20분 정도에 빠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활약이 상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