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월드컵 2차전서 스위스와 비기며 32강행 청신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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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10: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스위스와 비기며 U-17 월드컵 32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스위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4일 멕시코와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던 한국은 1승 1무(승점 4·골득실 +1)를 기록하며 스위스(승점 4·골득실 +3)에 이어 조 2위를 지키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스위스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4일 멕시코와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던 한국은 1승 1무(승점 4·골득실 +1)를 기록하며 스위스(승점 4·골득실 +3)에 이어 조 2위를 지키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