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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 슬피 울었는데…이제는 실종, 보이지 않는다→0경기 출전의 SON 절친, 이번 시즌이 마지막? > 뉴스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 슬피 울었는데…이제는 실종, 보이지 않는다→0경기 출전의 SON 절친, 이번 시즌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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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가장 친한 친구가 사라졌다.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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