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K5 챔피언십 첫 우승…당진은 4년 만에 K3리그 승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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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16: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서울양천구TNTFC(이하 TNT)가 2025시즌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을 제패해 아마추어 축구 최강으로 등극했다.
황보수 감독이 지휘하는 TNT는 1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서구인천서곶SM(서곶SM)과의 K5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조은욱, 구본준, 용환빈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권역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TNT는 2021년, 2022년, 2024년 우승 실패의 아픔을 딛고 3전 4기 끝에 정상에 올랐다.
황보수 감독이 지휘하는 TNT는 1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서구인천서곶SM(서곶SM)과의 K5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조은욱, 구본준, 용환빈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권역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한 TNT는 2021년, 2022년, 2024년 우승 실패의 아픔을 딛고 3전 4기 끝에 정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