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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대에서 '유일'하게 문신 없는 이유…"어릴 때 아버지가 하지 말라고 하셔서" > 뉴스

아르헨티나 국대에서 '유일'하게 문신 없는 이유…"어릴 때 아버지가 하지 말라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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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대에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자신이 문신을 새기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아버지 때문이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트라이커 알바레스는 몸에 문신이 없는 드문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라며 알바레스의 발언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알바레스는 "최근 누군가 나에게 내가 국가대표팀에서 문신이 없는 유일한 선수라고 알려줬다. 특별해 보이기 위해 문신을 안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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