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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억이었다면 택시 태워서 선물 포장까지 해서 보내줘야 했다"…'리그 1골' 침묵 HWANG 동료 향한 맹비난 > 뉴스

"1180억이었다면 택시 태워서 선물 포장까지 해서 보내줘야 했다"…'리그 1골' 침묵 HWANG 동료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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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억이었다면 택시 태워서 선물 포장까지 해서 보내줘야 했다"…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형편없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사이먼 조던 전 크리스털 팰리스 회장이 황희찬의 동료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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