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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배신 6개월…아놀드, 프리미어리그 유턴 고민 '레알 악몽과 불만' > 뉴스

리버풀 배신 6개월…아놀드, 프리미어리그 유턴 고민 '레알 악몽과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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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8)의 '스페인 드림'이 6개월 만에 악몽으로 변하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1일(한국시간)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깊은 불만을 느끼고 있으며, 결국 1년도 되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라는 충격적인 탈출구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리버풀과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1000만 파운드(약 197억 원)의 이적료를 남긴 채 레알로 향했던 아놀드가 반년 만에 유턴을 고민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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