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EPL 복귀는 없다…케인, 뮌헨과 계약 연장 협상 시작 "케인, 뮌헨 생활 매우 만족하고 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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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10:00
김민재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32)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현지시간)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관련 행사에서 “케인 측과 재계약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어느 시점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며 재계약을 향한 의지도 드러냈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뮌헨에 둥지를 틀며 4년 계약을 맺었다. 뮌헨에서 뛴 2년 반 동안 126경기에서 119골·30도움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냈다. 2024~2025시즌엔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앞장서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현지시간)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관련 행사에서 “케인 측과 재계약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어느 시점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며 재계약을 향한 의지도 드러냈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뮌헨에 둥지를 틀며 4년 계약을 맺었다. 뮌헨에서 뛴 2년 반 동안 126경기에서 119골·30도움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냈다. 2024~2025시즌엔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앞장서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