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기회창출 3회' 야말 꺾은 07년생 윙어에 메시 소환?…마레스카, "메시와 비교? 너무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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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00:00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환상적인 골로 바르셀로나를 격추한 이스테방 윌리앙이 메시를 소환했다.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아직 이르다며 그를 감쌌다.
첼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라운드에서 FC 바르셀로나에게 3-0으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5위에 올랐다.
이 경기는 2007년생 동갑내기 스타인 라민 야말과 이스테방의 대결로도 주목받았다. 스페인 국적의 야말은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성장해 단숨에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브라질 국적의 이스테방 역시 이번 시즌 첼시에 합류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