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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세니어의 첼시' 급하게 바꿀 것 없다…감독, "태도만 조금 손봤다" > 뉴스

'로세니어의 첼시' 급하게 바꿀 것 없다…감독, "태도만 조금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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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은 첼시를 바꾸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급하게 바꾸지 않기로 선택했다. 그리고 그 선택은 그의 첼시 데뷔전에서 분명한 메시지로 드러났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첼시 FC의 새 사령탑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FA컵 3라운드 찰턴 애슬레틱전(5-1 승)을 앞두고 "전술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아무것도 바꾸지 않았다"라고 밝힌 배경을 조명했다. 이는 로세니어 체제의 방향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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