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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장할 노릇' 브라질 속 터지게 하는 '유리몸 CB'→"최소 6개월 결장, 월드컵 출전 무산" > 뉴스

'진짜 환장할 노릇' 브라질 속 터지게 하는 '유리몸 CB'→"최소 6개월 결장, 월드컵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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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데르 밀리탕이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큰 악재가 발생했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밀리탕이 허벅지 부상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왼쪽 허벅지에 심각한 부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수술 외에는 선택지가 없었다. 결국 그는 수술을 결정했고, 해당 수술은 최근 진행됐다. 회복까지 최소 6개월 결장이 예상되며 월드컵 일정도 소화할 수 없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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