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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강등 위기의 토트넘에게 부상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도미닉 솔란케가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에 또 다른 치명적인 부상 악재를 안기며 남은 시즌을 결장하게 됐다.
도미닉 솔란케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다. 솔란케는 지난 주말 울버햄턴전 중 전반 40분 만에 다리를 절뚝이며 교체 아웃됐다. 토트넘은 이날 올해 첫 감격승과 함께 에버턴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강등 라이벌 웨스트햄과의 승점 2점 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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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얼룩진 올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 단 20경기 출전에 그친 잉글랜드 국대 공격수 솔란케는 이날 선발로 나섰다. 지난 1월 장기 발목 부상에서 선발 복귀한 지 40분 만에 쓰러졌다. 데일리 메일 스포츠에 따르면 솔란케의 올 시즌은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정밀 검사 결과 3~8주의 재활이 필요한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