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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복귀라니! 레알 회장 '충격 결심' 섰다…반대 목소리에도 '스페셜 원' 복귀 추진 > 뉴스

무리뉴 복귀라니! 레알 회장 '충격 결심' 섰다…반대 목소리에도 '스페셜 원' 복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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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조세 무리뉴 벤피카 감독. /AFPBBNews=뉴스1
조세 무리뉴 벤피카 감독. /AFPBBNews=뉴스1
충격적인 소식이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2) 벤피카(포르투갈) 감독의 복귀를 원한다.

영국 디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현 레알 감독을 대신할 후보"라면서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이 무리뉴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아르벨로아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사비 알론소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고 있지만, 결국 불합격 점수를 받은 모양새다. 후보 1순위로 무리뉴의 이름이 떠오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의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은 페레스 회장의 주도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 레알의 부진의 성적 때문에 페레스 회장이 직접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여러 소식통은 "지난 시즌 레알이 알론소 감독을 선임할 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당시에는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이 주도했고 페레스 회장이 승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무너진 팀을 재건하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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