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참고 뛰었던' PSG 하키미, 결국 허벅지 부상…남은 UCL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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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8: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의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허벅지 부상을 당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등 남은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다.
PSG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하키미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상대로 극적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입은 부상으로 향후 몇 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PSG는 지난 29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5-26 UCL 4강 1차전에서 9골을 주고받는 화력 대결 끝 5-4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