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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으로 LA FC 구했다 > 뉴스

'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으로 LA FC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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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LS(메이저리그 사커) LA FC의 손흥민(34)이 30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두 차례나 만들어내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내달 7일 해발 2670m 고지대 원정을 앞둔 LA FC로서는 이번 1차전 승리가 간절했는데, 손흥민이 팀의 에이스로서 천금 같은 활약을 펼쳤다.

<YONHAP PHOTO-4742> LAFC forward Son Heung-Min (7) moves the ball under defense by Toluca defender Bruno Mendez (4) and defender Everardo Lopez (25)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first leg of a CONCACAF Champions Cup semifinal soccer match Wednesday, April 29, 2026, in Los Angeles. (AP Photo/Jae C. Hong)/2026-04-30 12:39:24/<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LAFC forward Son Heung-Min (7) moves the ball under defense by Toluca defender Bruno Mendez (4) and defender Everardo Lopez (25)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first leg of a CONCACAF Champions Cup semifinal soccer match Wednesday, April 29, 2026, in Los Angeles. (AP Photo/Jae C. Hong)/2026-04-30 12:39:24/<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손흥민은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멕시코)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흥부 듀오’를 이루는 팀의 핵심 선수 드니 부앙가가 경고 누적으로 이날 결장하면서, 손흥민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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