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핫매물' 등극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리버풀 '1590억' 영입 경쟁, '주급 4억' 이적 조건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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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0:00
3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토트넘의 미키 반 더 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Transfer News Live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미키 반 더 벤(토트넘) 영입을 위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와 리버풀은 반 더 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적료는 최대 8,000만 파운드(약 1,590억원)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