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첫 골 또 불발' 다시 고개든 'SON 에이징 커브'···더딘 골 소식에 비판 "역할 바꿔 도움 1위" 옹호론도 > 뉴스

'첫 골 또 불발' 다시 고개든 'SON 에이징 커브'···더딘 골 소식에 비판 "역할 바꿔 도움 1위" 옹…

스포츠뉴스 0 161
LAFC 손흥민이 11일 휴스턴전 패배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LAFC 손흥민이 11일 휴스턴전 패배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풀타임 출전했지만 또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첫골 사냥에 실패하고 팀도 완패했다. 도움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리그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는 손흥민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LAFC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과 2026 MLS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졌다.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던 LAFC는 이날 휴스턴에 1-4로 대패하면서 최근 공식전 2연패에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의 부진에 빠졌다.

더불어 LAFC(승점 21)는 정규리그만 따지면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그쳐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물렀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