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 매디슨, 감격의 복귀전…토트넘 강등 탈출 희망 될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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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8:00
부상에서 복귀한 제임스 매디슨. 사진=로이터 연합뉴스매디슨이 지난해 8월 부상당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9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토트넘에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매디슨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 후반 40분 마티스 텔과 교체되며 피치를 밟았다. 그는 후반 추가시간까지 18분여를 소화하며 무난하게 복귀전을 마쳤다.
9개월 만의 복귀였다.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는데, 매디슨은 여러모로 마음이 편할 수 없었다.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9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토트넘에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매디슨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 후반 40분 마티스 텔과 교체되며 피치를 밟았다. 그는 후반 추가시간까지 18분여를 소화하며 무난하게 복귀전을 마쳤다.
9개월 만의 복귀였다.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는데, 매디슨은 여러모로 마음이 편할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