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BTS 슈가까지 가세한 'LEE 효과'…아틀레티코 '옷피셜' 나오기 전 유니폼 '완판셜' 스페인도 놀랐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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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 효과'가 벌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달구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의 상업적 파급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고정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원)와 보너스 500만 유로(약 86억원)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구단 간 협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구단과 2031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예상보다 일찍 마감하면서 이적 협상은 더욱 속도를 냈다는 설명이다.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가상의 모습.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갈무리 |
스페인 '아스'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의 상업적 파급력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고정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원)와 보너스 500만 유로(약 86억원)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구단 간 협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구단과 2031년 6월까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예상보다 일찍 마감하면서 이적 협상은 더욱 속도를 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