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전 리버풀 감독, 음바페 영입 시도 일화 공개…"전용기 타며 이야기 나눴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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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6: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위르겐 클롭(독일) 전 리버풀(잉글랜드) 감독이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2회 연속 득점왕을 노리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영입하려다 실패한 일화를 밝혔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독일 '마젠타 TV'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해설위원을 맡은 클롭 전 감독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이 열린 10일(한국시각) 음바페를 리버풀에 영입하려 했으나 실패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클롭 감독에 따르면 상황은 그가 리버풀을 이끌던 지난 2017년에 있었던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