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전망 "황인범, 멕시코로 갈 수도 있다"…네덜란드 기자, 페예노르트 신임단장 이적시장 전략 비판
스포츠뉴스
0
168
07.11 19:00
|
네덜란드 출신 기자 겸 방송인 발렌타인 드리센은 페예노르트의 신임 단장인 데비 리고에 대해 비판을 하면서 이같은 관측을 내놨다.
드리센은 최근 축구 방송 '킥-오프'에 출연해 "리고 단장은 샤를 반후트가 구단 스카우팅 명단에 있었다고 말했지만, 스카우팅 부서 중 누구도 그의 존재를 몰랐다"며 "만약 반후트가 정말 뛰어난 선수였다면, 왜 벨기에 대표팀에 뽑혀 월드컵에 가지 못했나? 신임 단장의 말은 완전히 허튼소리"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