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3→6-4' 잉글랜드, 사카 해트트릭 앞세워 '음바페 멀티골' 프랑스와 역대급 난타전 끝 승리…1966년 우승 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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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00
3위 결정전은 의미 없다? 역대급 난타전, ‘꿀잼’ 경기가 펼쳐졌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 6-4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1966 잉글랜드월드컵 우승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그동안 3위 결정전에서 웃지 못했던 그들은 사카의 해트트릭, 벨링엄의 마무리 득점에 힘입어 웃었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난타전 끝 6-4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1966 잉글랜드월드컵 우승 이후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그동안 3위 결정전에서 웃지 못했던 그들은 사카의 해트트릭, 벨링엄의 마무리 득점에 힘입어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