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사카 "벨링엄 처음부터 PK 내가 차라고 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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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0: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월드컵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린 사카가 소감을 밝혔다.
잉글랜드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프랑스에 6-4로 승리했다.
사카는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미친 경기였다. 두 팀 결승에 못 가 아직도 실망한 상태이지만 강한 모습을 보이며 60년 동안의 최고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컵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린 사카가 소감을 밝혔다.
잉글랜드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프랑스에 6-4로 승리했다.
사카는 경기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미친 경기였다. 두 팀 결승에 못 가 아직도 실망한 상태이지만 강한 모습을 보이며 60년 동안의 최고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