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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신은 구멍 뚫린 양말, 정말 종아리 부담 줄여줄까?[과학으로 보는 월드컵] > 뉴스

벨링엄 신은 구멍 뚫린 양말, 정말 종아리 부담 줄여줄까?[과학으로 보는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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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48개국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뿐만 아니라 스포츠 과학의 최전선을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승패라는 경기 결과를 떠나 선수들의 땀방울 너머에 존재하는 흥미롭고 과학적인 이야깃거리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축구 선수는 경기에 나설 때 공통으로 착용하는 물품을 각자 스타일대로 소화한다. 어떤 선수는 상의를 꼭 하의 안에 담아 입기도 하고 또 다른 선수는 긴팔 유니폼만 고수하기도 한다.

벨링엄 신은 구멍 뚫린 양말, 정말 종아리 부담 줄여줄까?[과학으로 보는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 양말에 구멍이 뚫려 있다. 사진=AFPBB NEWS
최근 몇 년 사이 일부 축구 선수들은 구멍 뚫린 양말을 신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주드 벨링엄, 부카요 사카(이상 잉글랜드), 김민재 등이 구멍 뚫린 양말을 신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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