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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다' 끝까지 꼴불견, '밉상' 트럼프의 시상식 난입…"당장 꺼져" 극대노! 발로건 '징계 철회' 특혜+결승전 '미국 국가' 논란까지 [2026 WC] > 뉴스

'최악이다' 끝까지 꼴불견, '밉상' 트럼프의 시상식 난입…"당장 꺼져" 극대노! 발로건 '징계 철회'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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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대에 오르며 또 논란이 됐다./영국 '데일리 메일'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시상식에서 눈치 없는 행동을 이어갔다.

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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