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첫 골 터트렸지만…스토크는 레스터에 1-2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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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1: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11월 A매치 일정을 소화한 배준호(22·스토크시티)가 리그 개막 16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
스토크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8승3무5패(승점 27)가 된 스토크는 3위에, 6승6무4패(승점 24)를 기록한 레스터는 10위에 자리했다.
스토크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8승3무5패(승점 27)가 된 스토크는 3위에, 6승6무4패(승점 24)를 기록한 레스터는 10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