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아틀레티코행 앞둔 이강인…벌써 영향력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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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00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과 이강인이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의 영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한국에선 이미 기정사실처럼 여겨진다"며 "한국 나이키 공식 스토어에선 아틀레티코 유니폼이 벌써 품절됐다"고 조명했다.
이어 "구단은 아시아 축구계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을 영입하는 게 얼마나 큰 잠재력을 지녔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강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아시아 시장 진출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