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이민성 감독 "목표는 금메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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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 의지를 보였다.
이 감독은 9일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지난해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초 U-23 아시안컵까지 다양한 국제대회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과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면밀히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경험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축구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했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9일 최종 명단을 확정하고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지난해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초 U-23 아시안컵까지 다양한 국제대회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과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면밀히 점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경험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축구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했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