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공격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선제골 이후 오히려 고전'…'잉글랜드 주장' 케인 좌절,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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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8:00
메시(왼쪽)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마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케인이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해 북중미월드컵 결승행에 실패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2로 졌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고든이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40분 이후 엔조 페르난데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패로 경기를 마쳤다. 잉글랜드는 월드컵 우승에 성공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