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홀란을 막은 선수가 있나?" 잉글랜드 대표 선수도 경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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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00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터트리며 노르웨이의 사상 첫 월드컵 8강을 이끌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8강 상대인 노르웨이의 핵심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두고 "막을 수 없는 선수"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로저스는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홀란에 대해 얘기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벌인다. 잉글랜드는 FIFA 랭킹 4위, 노르웨이는 31위다.
이 경기 최대 관심사는 단연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노르웨이 홀란의 득점 대결이다. 케인은 대회 6골, 홀란은 7골을 넣어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8강 상대인 노르웨이의 핵심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두고 "막을 수 없는 선수"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로저스는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홀란에 대해 얘기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벌인다. 잉글랜드는 FIFA 랭킹 4위, 노르웨이는 31위다.
이 경기 최대 관심사는 단연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노르웨이 홀란의 득점 대결이다. 케인은 대회 6골, 홀란은 7골을 넣어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6 북중미] "홀란을 막은 선수가 있나?" 잉글랜드 대표 선수도 경계](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9/isp20260706000047.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