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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발로건은 출전했는데…잉글랜드 콴사, 퇴장 징계로 2경기 출전 정지 > 뉴스

미국 발로건은 출전했는데…잉글랜드 콴사, 퇴장 징계로 2경기 출전 정지

스포츠뉴스 0 182
FIFA, 콴사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노르웨이 8강전은 물론, 준결승까지 결장
'징계 유예'로 미국 발로건 사례와 대비
형평성 논란 재점화

미국 발로건은 출전했는데…잉글랜드 콴사, 퇴장 징계로 2경기 출전 정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23·레버쿠젠)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한국시간) “콴사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콴사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은 물론,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오를 경우 해당 경기에도 뛸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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