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기회 무산에 가족까지 살해 협박, '두려움 속에서 살 수 없다' 호소…"사법 당국 처벌 요청" [20…
스포츠뉴스
0
124
07.11 23:00
캄파스가 교체 출전한 콜롬비아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캄파스가 교체 출전한 콜롬비아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캄파스가 교체 출전한 콜롬비아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콜롬비아가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패배 원흉으로 지목된 선수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
콜롬비아는 지난 8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콜롬비아는 스위스전 승부차기 패배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