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16강 진출' 포항, 카야 잡고 유종의 미…안재준 결승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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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00: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ACL2) 16강에 조기 진출한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올해 마지막 공식전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포항은 11일 오후 9시15분(한국 시간) 필리핀 카파스의 뉴클라크시티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카야FC(필리핀)와 ACL2 조별리그 6차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포항은 4승1무1패(승점 13)를 기록, 탬파인스 로버스(싱가포르·승점 16)에 이어 H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포항은 11일 오후 9시15분(한국 시간) 필리핀 카파스의 뉴클라크시티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카야FC(필리핀)와 ACL2 조별리그 6차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포항은 4승1무1패(승점 13)를 기록, 탬파인스 로버스(싱가포르·승점 16)에 이어 H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