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한국전 승리 확신한다" 말했던 25세 남아공 MF, 갑작스레 사망 '한국전이 생애 마지막 경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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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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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사망했다. 2001년생으로 향년 25세. 애덤스의 소속팀인 마멜로디 선다운스는 12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애덤스의 비극적인 죽음에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남아공 국가대표 미드필더 애덤스의 사망 소식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전한다'고 발표했다.
게이튼 맥켄지 남아공 스포츠 예술-문화부 장관도 같은 날 "남아공 축구는 빛나는 재능을 급작스럽게 잃게 돼 깊은 충격과 슬픔에 잠겼다. 남아공 축구계는 가장 빛나는 젊은 재능을 잃었다. 그의 가족, 팀 동료, 수많은 팬과 함께 애도한다"고 추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