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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투헬 "엉성했어, 운이 좋았다"→벨링엄은 "노코멘트" > 뉴스

준결승 진출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투헬 "엉성했어, 운이 좋았다"→벨링엄은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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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투헬 "엉성했어, 운이 좋았다"→벨링엄은 "노코멘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드 벨링엄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영국 '가디언'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이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대해 한 비판에 반박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에 2-1 역전 승리했다. 준결승에 오른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 경기 승자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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