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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 뉴스

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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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남은 것은 단 한 장의 사진뿐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이강인의 새로운 시대도 함께 막을 올리게 된다.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준비를 마친 듯하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 영입 절차를 사실상 모두 마무리했으며, 이제 남은 것은 공식 발표와 프리시즌 합류 시점 조율뿐"이라고 집중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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