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령탑 인기 폭발 예고…메시 절친 깜짝 선언, 대한민국 관심 보이나 "월드컵, 아시안컵 감독으로 참여하고 싶어…
스포츠뉴스
0
161
07.19 22:00
|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각) '사비는 감독으로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고 싶은지 밝혔다'고 보도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사비는 차기 감독직으로 대표팀을 맡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비는 스페인 대표팀에서 133경기 출전했고, 대표팀 운영 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다. 바르셀로나 시절에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08, 유로 2012 우승 등의 성공을 거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