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경사 예고! '제2의 이강인' 김민수 터진다, 이민성호 탈락 날벼락 후 대반전 "이미 여러 구단 제안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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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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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기자 이반 키로스는 1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지로나가 알카다시야와의 친선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김민수와 홀메스 주니오르, 모란테가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민수는 이미 여러 제안을 받았지만, 지로나가 팔지 않길 바란다'고 보도했다.
2006년생 유망주 김민수는 경기도 광주 선동초, 광주초를 거쳐 어린 시절 스페인에 넘어가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2020년 CE 메르칸틸, CF 담을 거친 김민수는 지난 2022년 지로나 U-19(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당시 좋은 활약을 펼친 김민수는 곧이어 지로나 B팀으로 콜업됐다. 지로나 B팀에서 뛰어난 유망주들과 함께 뛰면서도 재능은 돋보였다. 지로나 아카데미의 손꼽는 재능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