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매출 2조원 세계 최고 부자 축구단…EPL 1위는 리버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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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08:00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처음으로 ‘최고 수익 클럽’에 올랐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풋볼 머니리그’ 분석에 따르면, 리버풀은 2024-25시즌 유럽 축구 구단 매출 순위에서 잉글랜드 클럽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함께 총매출 8억3600만유로(약 1조 4371억원)를 올렸다. 이는 같은 기간 잉글랜드 클럽 중 최대 규모다. 다만 머니리그 전체 순위에서는 5위에 그쳤다.
전체 1위는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은 11억6000만유로(약 1조 9969억억원)로 1위를 유지하며 ‘연매출 10억유로(약 1조 7190억원) 돌파’ 클럽 반열을 공고히 했다. 레알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우승을 놓쳤지만, 상업 수익 확대와 경기장 수익 증가로 매출 1위를 지켰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함께 총매출 8억3600만유로(약 1조 4371억원)를 올렸다. 이는 같은 기간 잉글랜드 클럽 중 최대 규모다. 다만 머니리그 전체 순위에서는 5위에 그쳤다.
전체 1위는 레알 마드리드였다. 레알은 11억6000만유로(약 1조 9969억억원)로 1위를 유지하며 ‘연매출 10억유로(약 1조 7190억원) 돌파’ 클럽 반열을 공고히 했다. 레알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우승을 놓쳤지만, 상업 수익 확대와 경기장 수익 증가로 매출 1위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