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토트넘, 24) 임대 이적!" 주가 폭등 미쳤다 '英 단독'→단칼에 거절당해…'손흥민 빈자리 메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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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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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현재 왼쪽 측면에서 뛸 수 있거나 최전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손흥민의 빈자리를 여전히 메우지 못하고 있다. 중앙과 왼쪽 측면 모두 손흥민이 토트넘에 있던 시절 맡았던 포지션이다.


